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impose : 부과하다 강요하다또다른 시작은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될 때 펼쳐간다. -루이스 라모르 오늘의 영단어 - stagnancy : 정체, 침체, 불경기, 불황Adversity makes men, but prosperity makes monsters. (苦生은 사람을 만들고 安逸은 괴물을 만든다.)거만한 태도는 증장(增長)시켜서는 안 된다. 욕망은 하고 싶은 데로 해서도 안 된다. 어느 것이나 적당하게 억제하지 않으면 무한하게 커져서 결국은 몸을 망치게 되는 것이다. -예기 인간의 해낸 가장 위대하고 가장 놀라운 발견은, 할 수 없을 것같은 두려운 일도 사실은 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. - 헨리 포드 오늘의 영단어 - balance of power : 힘의 균형부귀와 자손은 현세의 장식에 불과하나 인내와 선행은 하나님의 보다 나은 보상과 보다 나은 희망을 주리라. -이슬람교 오늘의 영단어 - thwart : 훼방놓다, 방해하다, 반대하다: 가로누운, 횡단하는, 불리한